전두환 대통령 각하는 아무리 권력을 등에 업은 군인 출신이어도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을 잘 다루는 용인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계셨다.
그런데 우병우라는 작자는 권력만 믿고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날뛰는 나머지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척을 지게 됐다. 쉽게 말하면 적(enemy)을 많이 만들었다.
심지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이르게 한 장본인이 바로 이 작자인데
'우병우가 노무현을 너무 과하게 수사했다'고 동료들이 이구동성으로 같은 생각을 할 정도였다.
왜 이러는 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전두환 대통령 각하 같은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가 없기 때문이다.
지금 박근혜는 뭔가? 사실상 고사한, 말라죽은 식물 대통령이다.
만약에 전두환 대통령 각하 같은 시절 우병우가 날뛰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 제대로 참교육을 당하여 시골 촌구석으로 좌천되었을 거다.
오늘따라 전두환 대통령 각하가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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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혜야 멍청하니깐 우병우가 날뛰는거지 전낙지는 지가 직접 해쳐먹었다. 얼릉 빨리 추징금이나 뱉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