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이 적을 수밖에 없다는 게 명약관화인 상황에서, 대중교통과 환승 체계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채 역을 내버려 둔 이유는 뭘까요. 다소 황당한 사건이 발단입니다. 역에 인접한 두 지자체, 화성시와 오산시는 2010년 역 명칭을 갖고 기 싸움을 벌이다 감정이 틀어진 게 발단이 됐습니다. 서동탄역 역사와 부지는 행정구역상 오산시 외삼미동에 속해있습니다. 오산시는 당시 역 이름을 외삼미역으로 하자고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화성시는 화성 동탄신도시를 위해 만든 데다
아암 그라제 오산시 땅에 화성 동탄신도시를 위해 만든역이지만 유령역이든 뭐든 서동탄으로 해야된당께!!!!!!!!!!!
\"동탄\"신도시를 위해 \"오산\"땅에 만든 역 안이용하고 망포역이나 수원역 이용하는건 시민권 행사랑께!!!!!!!
ㅆㅂ 핵노답 망탄^^
돈도 화성시가 냈고 오산쪽 출입구도 없잖아 ㅋㅋㅋㅋ - dc App
ㅂㅅ. 서동탄역 인건비서부터 다 화성시서 내주고있는데 뭘 알고 씨부려라 - dc App
알고 떠들어라 서동탄역사 안에는 화성시민의 정성과 노력 세금으로 만들어진 역사라는 간판이 있단다 오산시에선 1원 한장 부담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