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볼 수 없지만 E4계 중련해서 무려 1,634명을 실어나르기도 했음


E4계에 있던 공포의 3x3 좌석인데 팔걸이도 없고 리클라이닝도 불가능 ㅋㅋ


얘네들도 도쿄~오미야 구간 용량 포화 땜에 진짜 별 지랄을 다 했다

근데 2층 열차 운영이 너무 비효율적인거 깨닫고 다 없애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