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말하면 애초에 보증금을 없앤 운영사의 방만경영아닌가요?
그리고 하나쯤은 가질수도 있는거아닌가요?
저도 지금까지 토큰쓰는곳 전부 하나씩 갖고있는데 기분이 고양되어 생산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정도면 공익성으로 봐줄수도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