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night Blue - 레이몽 르페레브의 곡인데 90년대 후반 서메 종착역 배경음악으로 쓰였음..

댓글란에 철스퍼거 반달질 돋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바깥에서 샌다고 댓글로 안내방송 문안 읊조리는거 보소 (철스퍼거 자폐질 보는거 같아 진심 소름돋았음)

외국인들이 저 한국어를 해석하면 뭐라고 생각할까? (특히 프랑스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