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찍을만한데....고소공포증 있으면 되도록 안가는걸 추천한다 아님 저층에서 찍든지
조금 클로즈업 해서 찍어봄. 망원은 너무 노잼이라 적당히 찍음
광각으로 한번 찍어봤는데 엄청 광활함....
왜곡이 만들어주는 재미
여기도 재개발서업인가 뭔가 한다는거 같은데....기존 주민들과 잘 해결되길...
신이문역과 외대앞역은 무척 가까운거 같음 구도 탐색하려 신이문~회기까지 걸어갔는데 별로 안힘들더라...
마지막으로 S차...원래 개조저항을 잡고 싶었는데
이사진 찍고 외대앞가서 전철 기다리니 개조저항 오더라...ㅡㅡ;;
따닥따닥 붙어있는집 극혐
아사쿠사추
s차다 나이쓰! - dc App
경의중앙선 타면 회기에서 중랑역 갈때 중랑천 건너기전, 갈아 엎은데 있던데 재개발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