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 시내버스 - 수원역 - 무궁화 - 영등포 - 시내버스 - 최종목적지
이 경우엔 무궁화 정기권이 1100원 꼴로 먹히더라도 별로임
1100 + 1250 + 1250 = 편도 3600원이나 나감.
이 정도면 부모님이나(학식들) 와이프(경제권을 와이프가 쥘 경우)가 기차 정기권 윤허 안내고 걍 선불교통카드에 3300원 X 22~23 일 치만 충전해 줄수도 있는 일이다.
와이프님이나 부모님이 인심히 후하거나 집이 은수저 이상이면 옛다 하고 걍 기차정기권 끊어주겠지만....
파크앤 라이드 - 수원역 - 무궁화 - 영등포 - 통근버스 면 좋은 선택지지.
평택 천안부턴 앵간하면 와이프님이나 부모님이 걍 정기권 끊어주던데 진짜 자린고비인 부모님이나 진짜 아끼는 의식이 강하면서 남편보다 우위에 있는 와이프님 걸리면 그냥 지하철 정기권이나 선불교통카드만 휙 던져줄 수도 있는 게지
당연하지 환승이 안되는데.. 시간손해보더라도 급행을 타야지.
5학년 다닐땐 수업도 적고해서 그렇게 다님 은..... 연착발생시간말곤 급행이 있거나 늦은시간이어서 일부빼곤 완행안탐^^ 이득
아 그런거임?? ㄱㅅㄱㅅ 사실 다니게될데가 영등포 구청역 근처인데 아는형이 영등포 살아서 물어봤더니 기차가 제일 빠르다고 해서 물어본거임 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