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원역에 살아봤는데
옛날에 무궁화호랑 누리로 많았거든
근데 첫차가 없어지고
막차가 없어지고..
부산 가는게 대구 가는 걸로 바뀌고..
서울 가는 첫차가 누리로 5시께 있었거든 근데 지금 7시 33분이 첫차야 ㅡㅡ.
수원역 장점이 무궁화호 새마을호 타고 서울 다니는 거였는데..
KTX 개통 후 절반이 없어지더니..
요즘에는경영효율화 라는 명목으로 점점 없어짐..
그렇다고 서울급행이 더 생긴거도 아니고
ktx 눈치보느라 그런지 몰라도 시간대도 이상함
무궁화호가 오줌냄새 나기는 해도 정기권 타고 다닐 맛이 있었는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