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호선은 복선으로깔고 하고있고
9호선은 대피한다고는 알고 있는데
워낙에 정차하는역이 많은 경우도 있고 해서
일반열차에 비해 무진장 빠른건 아니자나
근데 일본은 특급의 경우엔 라이너라는 형식으로 따로 철길을 깔아서 운행하는거 같긴한데
급행 쾌속 신쾌속 급행 등의 몇정거장씩 건너뛰고 운행하는익스프레스 형 열차들이 같은 선로를 이용하는거 같더라구
특히 도쿄나 간사이 지역은 사철도 많아 직결운행도 많이하던데 ....
대체 어떤형태로 운행되길래 이렇게 많은 등급이 빠르게 정확히 운행되는거야?
아무리 대피로로 피한다고해도 신호에 선다고해도
막 부딫히지 않을까 싶은데....막 3분 5분 간격으로 출발시키는거 같아서
보통이 가다가 뒤에오는 쾌속을 만난다던지 하면 ....
비켜선다해도 ...빡빡할거 같달까 ....
소위 다이어를 잘짠다 이러던데 그게 뭔소린지도 잘몰라 (시간표를 잘짠다는건가? 안겹치게?)
전문가 횽아들 좀알려줘
철도 입덕해서 모르는게 마나
다이어가 초단위로 짠다고 알고있는데...그리고 복선이다가 역에 와서 복복선 돼서 대피하는 경우가 많은걸로 알고있음. 오사카 같은 경우는 특급 하루카가 오사카 순환선에 그냥 진입하던데...다이어를 잘 짜서 그런거 아닐까...?
우리나라도 KTX새마을무궁화 잘 달리고 있잖아.. 그리고 시각표는 일련의 규칙에 의해서 짜고 등급이 복잡해 보이지만 메이테츠같은 경우를 빼면 특정구간은 완행으로 운행하고 급행으로 다니거나 분명 특급보다 윗등급인데 운행시간이 차이가 없는등등 생각외로 규칙적인게 많음
다이아를 잘짠다는건 승객도 이용하기 편하고 완.급 속도와 상호 대피로 인한 지연없이 달리는게 잘 짜여진 다이아지 뭐.
경춘선 횽아 /기차는 그런형식이란걸 알긴알아 근데 그건 나무 텀이 기니까 다이어를 짜도 괜찮을만큼 텀이 있다고는 생각하거든 ...근데 일본은 그걸 지하찰또는 전철화된 도쿄나 간사이 지역에서 한다는거... 텀이 3분 5분간격이라서
근데 또 그사이에 다른 회사의 열차가 직결운행으로 또 들어오는거니까 ... 내생각엔 엄청 엉킬거 같더라구 .... 그럼 울나라도 수도권전철에 .... 저런식으로 급행이나 쾌속을 마니 넣을수는 없는걸까? 특히 1호선의 경우엔 .... 수성인원이 많은 반면 긎행열치는 너무 많은곳에서서 시간이 일반열치와 다르지 않아....뭔가 쾌속이나 그런게 더필요한거 같은
220횽아 말대로 승강장 들어오는 구간에 대피 노선을 꼭 만드는걸까? 그래서 만약 쾌속이나 급행이 먼저들어오면 나보다 먼저길수있게 항살 비켜주는 ....뭔가 굉장히 복잡하면서도 더빨리 연결할수 있으니 신기해 ...울나라는 승강장들어갈때 대피노선을 안만들었기에 등급을 여러개 만들고 자주 다니게할수가 없는거 인건가? 궁금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