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고맙슴다.내가 쓴 글에 댓글달아준 형말대로 나는집 - 시내버스 - 수원역 - 기차인지 전철인지 - 영등포 - 뻐어스 - 영등포구청루트인데근데 서울로 왔다갔다 해보니까 평일 5천원 넘는건 기본이더라고 여차하면 7천원 근처가더라...무튼 둘다 해보고 제일 나은걸로 해야지감사합니다.p.s. 정말 똥멍청한 생각으로 7770타고 사당역에서 영등포구청도 생각해봄 ㅋㅎ
저녁 때 하행 급행 영등포 통과하는거 상기하고 용산발 천안급행은 좀 일찍 있다는거 알아두고. 선택권 넓히려면 돈 좀 더 나가더라도 정기권 끊고 버스 따로 타는게 낫긴 함
퇴근시간이 용산발 천안급행 다니는 시간 근처면 걍 수도권 통합환승제 혜택 봐라
형님 감사함다. 근데 어차피 내가 갈데가 야근이 어마어마하다는.ssul을 듣고 퇴근은 깔끔하게 개코가 부른 될대로 되라고해 들으면서 되는대로 오려고 ㅎ...
영등포에서 수원으로 귀가하는거면 일반열차 정기권을 끊고가기에는 무리수가 있겠네
ㅇㅇ... 출근 귀가 다함
수원에서 야근이면 수원야간열차타고 올라가면 되는데 반대라 추천을 못하네 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