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때 시베리아 횡단 열차타고 블라디보스톡-모스크바-상테페테르부르크-헬싱키 루트로 해서 유레일 패스를 개시할 생각이야.
테마로는 식도락&온천(이탈리아)여행이야.
러시아]
보르쉬, 샤슬릭, 뻴메니
북유럽]
현지 가정식, 사슴고기
독일]
슈바인학센, 사우어크라우트, 소시지, 맥주
네덜란드]
마요네즈 감자튀김, 청어조림, 치즈
벨기에]
초콜릿
스페인&포르투갈]
빠에야, 햄
이탈리아]
피자, 파스타, 젤라또, 커피
프랑스]
송로버섯(truffle), 캐비아(caviar), 거위간(foie gras), 달팽이(escargot), 토끼뀌진(lapin), 바닷가재(homard), 송어(truite), 농어(bar), 양고기(mouton), 와인(vin), 치즈(fromage), 바게트(baguette), 마들렌(madelein), 타르트(tart), 크림초콜릿(ganache), 소르베아이스크림(sorbet) 등
영국]
ㅗ
핀란드-스웨덴-덴마크-독일-네덜란드-벨기에-룩셈부르크-프랑스(북서부)-스페인-포르투갈-스페인-프랑스(남동부)-이탈리아-이탈리아(시칠리아)
이렇게 갈까 생각중인데, 예약금은 독일 빼고는 고속열차 모두 필수고 5~15유로인가? 그렇다 들었고, 이탈리아는 기차가 취소되는 일도 잦다고 들었어. 유레일 패스 대신에 고속버스를 탈지 고민중인데, 너희들의 의견은 어때?
사용일수/구입가로 나눠서 1일 얼마어치 타는게 본전인지 계산하는게 빠르고, 유레일은 생각외로 본전빼기 쉬운패스는 아님.직감상 별로 필요없어 보일듯도 한데.... 베네룩스-프랑스 이동이 탈리스라 본전이 쉽지 않고 TGV도 거리별로 지정석요금이 다르고, 이태리는 패스가 거의 쓸모없기로 유명한 곳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