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다대구간 운행횟수 증가시킨다4월 개통 1호선 연장 다대구간, 운행시격 줄여 부산교통공사가 서부산권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올 4월 개통 예정인 1호선 연장 다대구간의 열차운행횟수를 증가시켜 운행한다. 부산교통공사(사장 박종흠)는 당초 다대구간을 기본계획 용역보고서의 수요조사에 따라 격간운행(노포~신평구간 대비 50% 운행) 하기로 계획했다. 그러나 서부산권 발전과 이용시민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행시격을 줄여, 전동차 운행횟수를 177회에서 기존 1호선 노선과 같은 354회로 추가 조정했다. 또한 이번 연장 다대구간엔 최신 ICT기술을 접목, 자동으로 열차 내 조도· 온도·이산화탄소 농도 등을 조절하는 신형 전동차 6대가 전원 투입될 예정이며, 선로 소음 저감시설 설치로 열차 운행시의 소음 또한 상당부분 줄어들 전망이다. 부산교통공사 박종흠 사장은 “이번 다대구간 개통으로 서부산권 발전은 물론 서부산권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 또한 증대될 것”이라며 “철저한 안점 점검 및 영업 준비로 개통에 차질 없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처음에는 호포/장산행처럼할려다가 그냥 전부 다대포로 바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