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장군님의 모교 육군사관학교에서
요즘 시험 1,2,3등이 전부 여자라고 한다.

세상물정 모르고 자란 무능한 박근혜보다
더 똑똑하고 뛰어나고 카리스마 넘치는 미래의 지도자를
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