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KTX가 경부 호남 전라 등등 기존선 여기저기 들쑤시며 잘만 다니고 있잖아. 그런데 고속열차가 기존선 달릴 때 속도 150km/h로 낮추는 거 말고도 고속선이랑 차이가 큰가? 열차 안정성이나 열차에 미치는 영향같은 게 기존선에서 더 취약하거나 그런게 있을까? 아무래도 선로 상태도 더 후져서 바퀴상태도 나빠질거같기도하고.
KTX랑 1기 산천은 도입 전에 기존선 시험운행도 거쳤다던데 기존선 시험 없었다는 수서발 와인 신규 10편성은 지금 당장 기존선 넣으면 잘 다닐 수는 있으려나. 와인 임대편성이랑 원강은 상업운행 잘 하고 있다지만.
어차피 서소문건널목같은 선형개판인곳 회송/인공행/행신행으로 다 지나다니는데..
비교하자면 좋은 운동화신고 그냥 흙밭이랑 트랙달리는거로 하면 ㄱㅊ을라나 - dc App
선형이 고속선이 더 좋을거고 바퀴상태는 걱정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어차피 소모품인데
경전선 진주 마산구간 걍 날아다님 솔찍히 이 구간 250으로 충분히 증속해도 될 구간임
진주 마산구간 거긴 곡선 거의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