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묵은 반일감정 때문에나무만 보고 
숲을 못 보는 이유를 모르겠다.

이럴 때 생각나는게 바로 도요타 다이쥬다..

다이쥬는 일본 천황 히로히토의 빈소에 가서 조문을 한 양반인데


만약에 도요타 다이쥬 같은 분이 대통령이었다면
전투경찰을 동원하여 소녀상을 파괴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