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진학하고나서는 공부하랴 친구들 사귀랴 해서 흥미를 거의 잃음

대학교 군대까지 갔다온 지금 돌이켜보면 그땐 왜 철도 지하철에 집착했나 싶기도 하고 부끄럽진 않은데 다신 하기 싫은 추억임ㅋㅋ

딱 9호선 나올때쯤 철덕 관둬서 9호선 이후부터는 생소함
그래도 조금이나마 남아있는 흥미때문인지 가끔 오게 됨



여기 있는 철덕들 보면 내 옛날 모습 보는것같다

다들 힘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