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A, 보통B를 만들어 표정속도를 높이는거다. 먼저, 1역만 이동하는 것은 버스에 맡긴다. 두개의 보통은 모든 환승역에 정차하고, 일반 역에는 번갈아 정차한다. 가/감속, 승/하차에 걸리는 속도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1역간이 아니라도 일반역-일반역 가기 존나 불편
노인네들 헷갈려서 못탄다고 민원폭탄들어올듯
그게 선로용량 더 잡아먹음
패턴하나만 더 만들면 모든역에 정차하는 패턴이 나오는데 문제는 저거하려고 뜯어고치는 비용에 비해 시간편익이 하나도 없음. 게다가 비추월이 전제라서 선택정차역 승객이 각역정차타는것보다 시간이 더 걸림
그냥 15량화가 현실성있을듯
그러기에는 환승역이 너무 많다
아현 상왕십리같은 잉여역들 배차를 15분으로 하고 나머지열차는 전부 통과하는식은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