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좌천역 뚫려도 환승 이용율저조할거같아서 1호선 연장 형식이 제일 이용률높을거같아서 만들어봄. 정관신도시에 허브역할 할 역1개만 모전리쪽에 신설해서 버스환승센터도만들고 판교역처럼 이용하라 이거임.
그리고 웅상에서 조금 돌아간다 느낄지라도 중간역 거의없으니 표정속도는 높고 서면까지 착석보장의 메리트로 지하철이용률이높아질것으로 사료됨. 노포동강제환승 그만해도됨. 고로 웅상,정관 두마리 수요 다 잡음.
월평고개고자에 역 박는거보다 모전리쪽 역 신설이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에 예림리쪽에서도 많이 이용할 것임.
노포동에서 지상이나 고가로 s&t중공업까지 놓고 거기서부터 터널신설, 정관역은 신해운대처럼 반지하나 고가로 가도괜찮을듯 거기서 또 덕계입구까지 터널뚫고,덕계부터는 회야강따라 지상건설이 합리적인것으로 사료됨.
무슨 7호선 양주연장 같은 느낌이...
오
부산 붙여라 신정선 서울 인줄
ㄴ서울에도 신정선이라는 계획이 있냐
애초에 터널 뚫을꺼면 터널 중간에서 정관안쪽으로 살짝 틀어서 역 하나 더 만드는게 좋을지도
나쁘지않은데 실현가능성잌ㅋ
모전리 저기 정관에서 완전 변두리?같은 언덕인데 현실성이 떨어지네
지도만 보고 선 긋는 수준이 뭐 저렇지
월평고개보단 나은데?거긴아예 산을 넘어야되잖아
그리고 나 정관사람임
부산시에 건의넣어봐라 - dc App
ㄴ 예타 문의도 붙여서 말야
씨발 웅촌까지 뚫어주오 ㅜㅜㅜ 춘해대학 가만히 있지말고 얼른 수쓰라우
이제 광역전철이냐 산뚫고 다니게 현실성 0 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