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렇게 공원화 한다던가, 아니면 풍물시장을 입지시키는게 보기 좋네
쓰레기만 방치되던 옛날 고가 풍경이랑 확연히 달라짐
심지어
도서관까지 건립...
이런식으로 고가하부 개발을 촉진해서
고가시설물에 대한 혐오감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요즘은 이렇게 공원화 한다던가, 아니면 풍물시장을 입지시키는게 보기 좋네
쓰레기만 방치되던 옛날 고가 풍경이랑 확연히 달라짐
심지어
도서관까지 건립...
이런식으로 고가하부 개발을 촉진해서
고가시설물에 대한 혐오감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시끄럽겠다
115.22/'도서관'이라는 특성상 당연히 소음,진동 저감대책을 가지고 건립하겠지. 일본가보면 철도아래 호텔도 있는데...
일본은 고가철도 아래에 스시집 등 상점가가 있는 경우도 많더라
런던도 고가선로밑에 이것저것 쑤셔넣은경우 많이봄
양산은 애초부터 뚝길이었음
맨위에 익숙하다 했는데 창원-마산 구간이네
근데 불이난다면 ^^
런던엔 고가 아래에 창고나 작업실들 많이 지어놨던데.
첫째 사진 고가 어떤 철도, 어떤 지역, 어느역 근처야? 제발 아는 사람 알려주라 제발
고가 아래 부분은 저렇게 신경을 써줘야 함. 안 그러면 슬럼화되기가 쉬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