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만 봐도 딱 알듯이 만65세 이상 노인들은 무임승차가 가능하고, 철도요금도 평일에 한해 30% 할인해주는 걸로 앎.

만65세 기준이 1984년에 제정된건데, 솔직히 33년전 노인하고 현재 노인들은 차이가 크다.

예전에 부모님 어렸을때는 한 마을에 환갑잔치하면 동네사람들 불러다가 식사대접하고, 칠순잔치랑 팔순잔치도 크게 벌렸지만, 지금은?? 환갑이나 칠순도 걍 평범하게 지낸다.

그리고, 33년전 65세만 넘어도 체력이 약하고, 지팡이 짚는 노인들이였지만, 현재의 노인들은 65세인데 쟁쟁하고, 빨리뛸수 있고 그만큼 영양상태도 좋아지고, 더불어 운동도 꾸준히 한다.

생활차이가 바뀌어서 노인에 대한 기준도 바뀜.

지하철 무임승차와 철도요금 할인혜택으로 인해 오히려 이게 적자의 요인중 가장 큰 비중이라고 생각함.

노인인구는 많아지고, 거기에 철도운영회사는 더 큰 손실이 발생할건데, 이참에 국토부에서는 무임햬택이나 할인혜택 폐지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일본도 자동발매기에서 노인무임을 고를수 없고, 일본노인들도 정가로 타고 다니더라.



현재의 노인들은 33년전의 노인하고 차이가 나는게, 지금의 노인들은 혐오의 대상이 됨.... 즉, 태극기 집회인지 일장기집회인지 거기 나가는 사람들때매 노인들에 대한 공경심이 깨짐.

그분들 생각은 1972년에 잠긴건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