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회전식으로 개조할수도 없고하니 걍 벽면이 아닌 창틀아래부분에다가 설치했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음.

취지는 좋은데 창문있는데 앉은 사람한테는 오히려 그림의 떡인듯... ITX-새마을처럼 하던가, 아님 산천처럼 1구짜리를 설치하던가 한게 나았을수도 있는데...


요즘 KTX타면 아이패드 같은 테블릿PC나 노트북으로 영화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듯. KTX-1이 생산되던 그 당시에는 노트북도 지금처럼 들고다니는 사람들도 없었고, 스마트폰 자체도 없던시절이니 향후 차량발주시 콘센트는 필수장착하는데, 팔걸이 부분에다가 USB 충전포트 다는것도 나쁘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