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회전식으로 개조할수도 없고하니 걍 벽면이 아닌 창틀아래부분에다가 설치했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음.
취지는 좋은데 창문있는데 앉은 사람한테는 오히려 그림의 떡인듯... ITX-새마을처럼 하던가, 아님 산천처럼 1구짜리를 설치하던가 한게 나았을수도 있는데...
요즘 KTX타면 아이패드 같은 테블릿PC나 노트북으로 영화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듯. KTX-1이 생산되던 그 당시에는 노트북도 지금처럼 들고다니는 사람들도 없었고, 스마트폰 자체도 없던시절이니 향후 차량발주시 콘센트는 필수장착하는데, 팔걸이 부분에다가 USB 충전포트 다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옛날설계차량이라 지금 창문사이달린것도 겨우 한거라던데. 할수있었으면 진작 그렇게 했겠지... 90년대 차량이라 별수없음.
설계 자체가 90년대인 만큼 별수 없었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