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동 : 일제시대 초창기에 총독부가 행정구역 개편하면서 기존의 마을이름들을 통폐합하면서 만든 리(里)들의 이름이 계승되어 법정 구역이 된 것.
예: 인천부 구읍면 관청리 + 향교리 -> 부천군 문학면 관교리 -> 인천 남구 관교동,
하평리 + 안현리 + 율일리 -> 시흥군 서면 하안리 -> 광명시 하안동
행정동 : 동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적으로 설정한 구역. 인구가 적은 동네면 한 개의 행정동이 여러 개의 법정동을 관할하고(주로 인구가 공동화된 구도심 또는 일부 외곽 변두리), 인구가 매우 많은 동네면 여러 개의 행정동(주로 XX n동이 붙은 동네)이 한 개의 법정동을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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