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은 그나마 버스가 프리미엄 우등도 있고 우등도 있고 싼 사상행 서비스 우등도 있고 선택폭이 그나마 넓은데

수원은 버스가 개안습


소요시간이 짧게 걸리냐 그것도 아니고

차급도 좀 구리고


심지어 이용객 많이 몰리는 황금 휴일에는 그나마 우등으로 굴려줘서 경쟁력 확보하던거 갑자기 45인승으로 배차됨.


수원에서 부산행 버스는 무궁화호 새마을호 다 나가고 입석만 남아있을 때 할수 없이 타는 수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