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이 경제력이었던 1960년대까지는


경제력 : 전라도 >> 넘사벽 >> 경상도 >> 충청도.


인구는 경상도가 워낙에 땅이 넓음.

그럼에도 인구조사가 본격 시작되었던 1920년대 -1940년대 까지는 

전남이 가장 인구가 많았음.. 통계청 자료 찾아보면 나옴.

근데 전북인구(충남.대전과 비슷했음)가 쫌 작아서 전체적으로 보면 경상 >= 전라였음.


인구 : 경상도 >= 전라도 >> 넘사벽 >> 충청도.


그런데 박정희 - 전두환이 호남차별하면서 도시화. 산업화. 인구격차 졸라 심해짐.


쌀값억제정책으로 가난해진 호남사람들.

서울로 대거 상경.


지금 서울.경기 인구의 40%는 호남 출향민&자식들.. 

경상도 출향민&자식들은 25% 수준.

충청도 출향민&자식들은 10%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