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여기는 수심 졸라 깊음. 그래서 광양제철소 건설.
여수. 옛날부터 항구도시로 유명함.
영광. 수심 좋고. 암초도 없음.. 그런데 발전소로 좃망함.
고창. 영광이랑 비슷함.
다음에 부안. 군산 등등..
의외로 목포는 수심은 졸라 좋지만. 섬이 많아서 비추임.
옛날부터 수상사고가 많은 동네임.. 목포.완도.진도.신안 부근이..
항구가 없어서 공장 안 지었다는 것은 핑계임.
서울-전라도.
서울-경상도.
고속도로 건설비용도 산이 적은 전라도가 더 적게 든다.
박정희-전두환의 지역차별 맞음.
그것도 그렇고 시걸로 커버하는것도 가능했지.
시설
천왱폐하 다까끼마사오 혈서맹세
? 그래서 부산이 사람이 많았냐 여수광양이 사람이 많았냐?
일본하고 가까운 부산 놔두고 여수광양부터 발전시킬 이유가?
부산은 산이 많아서. 공장부지로는.
암 부산이 사람도 많고 '천혜의'항구 입지잉게 경상도 곳곳에 공장을 때려박아줘도 된당게요
서울에서 직접 연결된 철도도 없는 여수광양에 공업시설 지을 이유가?
서울에서 직접 연결된 철도도 없는 울산포항에 공업시설 지을 이유가?
일본수출이 문제라곤 하더라도 분산(원자재 가공은 전라도권,중공업은 경상권 뭐 이렇게.)이라도 시키면 되는걸 안했으니 뭐.... ㄹㅇ 지역차별 맞지.
부산이랑 가까우니까.
분산시키면 운송비는 니가 지원해줌?
이새끼 논리는 부산 + 일본 을 빼면 말이 의사소통이 안되나봄 ㅋㅋㅋ
그게 가장 중요했는데 왜 그걸 빼고 말해야 하냐
당시 대일무역, 대미무역 수치보고 오세요 ㅋㅋㅋ 일본이랑 무역은 무슨 걍 일본 자본이 한국에 공장때려박아서 노동력 착취했지 일본과 정상적인 무역교류활동을 한줄 알고 있네
ㄴ니 논리대로면 수도권 발전도 하면 안되는데 그건 뭐라 할거냐.
ㄴ거리상으로 보면 수도권이 전남권보다 경상권에서 더 먼데.
수도권은 수도니까 병신아. 인천에서 일본으로 수출한 줄 앎?
수도권은 수도라서 알아서 큰거지 나라에서 공장 막 때려박은 적 없다.
ㄴㅇㅇ 그건 아는데 저놈 논리대로면 그렇다고. 거리 운운대니까.
ㄴ글고 서울-여수간 철도가 연결 안되었다고 우기는것도 한심. ㅋ 전라선이 언제 개통했는지는 알긴 아나.
서울철도가 뭔 상관이야. 산업화는 부산 연결이 중요한데 경전선 꼬라지가?
ㄴ저기 위에 글부터 보라고. 여수랑 서울까지 연결도 안되었다 적어놨더구만.
ㄴ난 그거 깐건데.
중국하고 가까워서 서로 무역하기 쉬울꺼 같은데 말이야. 수교를 안맺어서 그런가
그래서 일본이랑 가까운 부산 놔두고 전라도 발전시킬 이유가?
중국은 공산당이었잖아......
ㄴ경전선 꼬라지 그지경인거 내가 모르나...사업 연계로 개량이라도 하면 뭐가 문젠가. ㅋ
ㄴ정 아니면 내수용을 거기다 두면 되지. 당시 인구도 그쪽이 더 많았으니 임금 더 싸게 후려칠수 있었는데.
호남선 복선화 몇십년 걸릴 정도로 거지였는데 뭔놈의 개량이야. 한큐에 수도연결이랑 화물수송 다 해결되는 경부선이 낫지
ㄴ거긴 너무 관심 밖인게 문제였던걸로 아는데.
내수용 수출용이 딱 정해져서 바뀔 수가 없다고 생각함? ㅋㅋㅋ 내수용으로 쓰다가 수출할수도 있고 수출하다가 내수용으로 쓸수도 있고 둘다 할수도 있는건데 무슨 내수용이니 뭐니 지랄은 ㅉ
개량할 돈이 어딨다고 나참
전라도 차별이라고 주장할거면 중앙선도 이제야 개량중이고만
ㄴ그리고 열등인간아,석유니 뭐니 중공업에 우선시되는것도 죄다 그쪽에다 몰빵한건 뭐라 할거냐. 철강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당시 이란 통해서 석유 들어오거나 하는거 고려하면 오히려 전남권쪽이 더 나은데. 배라고 해서 철도보다 수송비는 좀 저렴하다 여기겠지만 그쪽도 만만한 수준 아닌데.
ㄴ당시에 도로 위주로 몰빵한것도 한몫 했지만 말이지. 뭐 이건 미국에서 배운 사람들이 다수라서 그런 감이 있어서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그래서 갑문 없이 서해안에 유조선이 들어올 수가 있었겠죠??
ㄴ누가 서해를 낀 지역 말했냐. 남해 낀 지역 말했지. 여수라던가 광양이라던가.
ㄴ남해는 장식이나.
아니 철강은 이쪽에다 두고, 다른 건 저쪽에다 두고 하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 산업이란 게 다 연계돼 있는 건데? 그리고 그래서 나중에 여수광양에 석유화학단지 만들었잖아?
ㄴㅇㅇ 근데 좀 많이 늦었지.
ㄴ산업이 연계되어있단건 맞긴 하지. 철강이랑 조선업이랑 석유화학도 조선업이랑 연계되어 있는거.
여유가 생기니까 국토균형발전 하는거고, 그 전까지는 무조건 가성비랑 효율만 생각하는 거고.
ㄴ그리고 당시 우리나라 중공업 발전하는게 조선업도 만만찮은 비중이었으니까 조선소랑 더 가까운 곳도 키워야 정상이었었지.
ㄴ그쪽은 울산보단 여수쪽이 더 유리(너말대로 대일무역 고려하면 트래픽이 만만찮았으니까.)한데 말야.
ㄴ광양도 그렇고.
ㄴ확인결과 1970년대부터 거제도쪽에 조선업관련 계획이 들어와 있더라고. 그거랑 연계도 고려하면 지금보다 더 커야 정상임. 다른거랑 달리 조선업은 철이랑 석유는 필수니까.
울산-거제로 하면 되지 않냐고 할거 같아 말하는데,부산 거쳐야 함.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부산은 트래픽이 장난 아니란 말이지.
옛날 항구랑 현대적 항구랑 배 크기에서 차원이 다름. 그리고 광양 여수는 지리적으로는 전라도보다 경상도에 가까운 조건이고, 그래서 실제로 항구와 산업단지 만듬. 여수보다 서쪽의 남서해안은 현대적 항구가 입지하기 좋지 않은 위치. 억지로 항구 만들려면 인천이나 북한 남포처럼 천문학적인 돈을 낭비해 관련 시설을 추가해야 하는데 돈낭비지.
부산은 일본에서만 가까운 게 아니라 '중국 제외한 전세계'가 서해보다 동남해에서 더 가깝다. 상선이 다니는 해로만 따져봐도 당연한 건데
라도의피해의식.. 이것은 과학
광양제철소가 전두환때 지어짐
목포항 수심 존나 얕아서 대형 화물선 못 들어감. 광양항 건설된건 80년대 중후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