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피해의식 종자들이 빽빽거리고 정치인 탓만 해대는데, 경상도가 발전하기 유리했던 이유를 대봄

1. 수심
갑문식 독 있고 어쩌고 하는 넘들이 있는데, 그냥 드나드는 것과 갑문식 독을 통해야만 드나들수있는것은 어느쪽이 유리한지 잘 알수 있을텐데?

2. 기존 인프라
일제 새끼들이 지네 드나들기 쉽다고 부산일대에 인프라를 많이 만들어 놓은데다가, 임시수도 역할을 하면서 부산 일대에 기반시설이 많이 깔렸음. 삼성같은 경우에도 본격 사업시작은 부산서 했고, lg도 부산서 시작했었음.
게다가 경부선같은 경우도 물류량때문에 복선화 되어있는 단계였고.

3. 산지
전라도가 너른 평지가 있다고 해서 왜 것다 안지었냐 하는 말이 많은데, 70년대에 언제 북한넘들이 밀고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평야지대에 지어놨다간 부서지기 쉽상이지. 김해공항 입지나, 창원공단 등을 살펴보면 산을 끼고 있어 방어하기 유리하다는 점이 고려되어있음.

4. 집적이익
공업은 집적되어 있을수록 유리하다. 특히 그당시 국가가 주도적으로 밀던 중공업류는 집적이 필수적임. 그런데 어느정도 기반이 갖춰져있는 경상도 일대를 버리고 뜬금없이 전라도에 짓는다? 그건 진짜 정치적인 선택아니면 못하는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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