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기존 인프라

일제 새끼들이 지네 드나들기 쉽다고 부산일대에 인프라를 많이 만들어 놓은데다가, 임시수도 역할을 하면서 부산 일대에 기반시설이 많이 깔렸음. 삼성같은 경우에도 본격 사업시작은 부산서 했고, lg도 부산서 시작했었음.
게다가 경부선같은 경우도 물류량때문에 복선화 되어있는 단계였고.

답변==> 초기 입지야 전쟁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쳐도, 그 후에 한 단위의 클러스터가 완성되고 두개 단위가 완성되고 아주 경상도가 과포화 될때까지 경상도 몰빵이 이뤄지는동안 왜 전라도는 그냥 냅뒀냐는거다.
그 과포화로 인한 각종 비용의 상승을 방지하고자 인천항을 개발했고 수고권쪽 물량은 인천을 통해 왔다갔다 하게 했다는것으오 정부는 고밀도로 인한 손실을 알고 있었다는 설명이 된다.
그럼 명색이 한국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인구가 많은 지방인 전라도에는  왜 한개도 안지었을까?
광양이나 군산쪽도 시작하기엔 시설이 충분했는데 왜??
철도도 깔렸고 항구도 한국 3대 항구고 인구도 많았다.
왜??
노골적인 지역처별이지.



1. 수심
갑문식 독 있고 어쩌고 하는 넘들이 있는데, 그냥 드나드는 것과 갑문식 독을 통해야만 드나들수있는것은 어느쪽이 유리한지 잘 알수 있을텐데?

==>> 응 그럼 부산에 몰빵하면 될것을 왜 인천엔 수문식독을 만들어서 불편하게 그러지? 게다가 너의 의견에 따르자면 북한(ㅋㅋㅋㅋ)의 위협으로 공단은 무조건 경상도에 몰빵해야되는데 무려 서울에 공단을 짓고 그거 팔라고 인천항을 개발. 잉?? 분명 수문식독을 하면 천연항인 부산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데  왜 인천에다가?? 경부선 철도도 복선으로 잘 깔렸다며? 기차로 ㅈㄴ 수출항까지 모시면 되는데 왜 인천을 개발해쓸까??
바로 균형개발이란다. 한계집적이익을 넘어가는 순간
비용이 막대해지니 그걸 막기위해 공단을 분산시키는거라고.
이미 정부가 과포화를 인정하고 인천항을 ㅈㄴ 개발한건데 왜 니들이 과포화가 아니었닥 난리을 치냐?ㅋㅋ



3. 산지
전라도가 너른 평지가 있다고 해서 왜 것다 안지었냐 하는 말이 많은데, 70년대에 언제 북한넘들이 밀고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평야지대에 지어놨다간 부서지기 쉽상이지. 김해공항 입지나, 창원공단 등을 살펴보면 산을 끼고 있어 방어하기 유리하다는 점이 고려되어있음.

==> 이건 희대의 개소리지. 간단히 뭉개준다. 당시 서울에 구로공단이 있었다. 한국에서 수출액이 가장 많은 공단이 구로공단었다. 인천의 남동공단은? 개소리 말자.


4. 집적이익
공업은 집적되어 있을수록 유리하다. 특히 그당시 국가가 주도적으로 밀던 중공업류는 집적이 필수적임. 그런데 어느정도 기반이 갖춰져있는 경상도 일대를 버리고 뜬금없이 전라도에 짓는다? 그건 진짜 정치적인 선택아니면 못하는거 ㅇㅇ

==>어느정도 기반이 갖춰진게 한국전쟁으로 다 박살나고 부산쪽만 살아남았는데 거의 새로 시작하는것이나 마찬가지였지. 그리고 부산이 지금같이 크지 않았다. 철도가 좀 있었을 뿐이지, 비슷한 규모의 항구가 군산에도 있었는데(군산항이 3대항구였다) 그런 군산을 쌩까고 부산에만 몰빵을? 그리고 석유수입은 중동에서 해오는데 수입항로를 보자면 타이완쪽에서 부산이나 군산이나 비슷한 거리고 서울과 인천에 국내최대수출기지가ㅜ있는 판에 왜 정제시설을 꼭 경상도에만?
바로 군산으로 가져와서 서울로 가는게 빠르지 않냐?
경상도이는 몇개씩 지으면서 전라도는 왜 한개도 안지음? 한두개 지어서 수도권으로 쏴주면 물류비용 절약 으이냐??


대답좀 부탁한다!!
그리고 어디가서 3번같은 헛소리는 하지 마라
뭐 좀 아는 놈인줄 알았다가 폭소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