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들이 다니는 해로가 어디서 어디로 주로 지날지만 생각해봐도 당연한건데
서해는 '삼면이 막힌 바다'고 동남해는 '열린 바다'임. (일본열도 사이 해협으로 배들이 빠져나가 아메리카로 가니까)
육로가 북한으로 막힌 대한민국에서 수출은 항구를 통해야 하고 그 항구를 만들기에 부산 근처가 압도적으로 좋았고 대부분의 공업단지도 항구 근처나 경부선 철도 연선에 위치하게 된 거지.
물론 중국도 꽤 크긴 한데 중국 외 나머지를 합하면 당연히 중국보다 크고
박정희나 전두환 시대에는 중국은 적이라서 교역이 없었으니 더욱
남해가 짱짱맨인건 ㅇㅈ - dc App
금관가야가 자원빨까지 보태서 잠깐동안 한반도 내에서 경제력이 ㅆㅅㅌㅊ - dc App
ㄴ그래봤자 가야는 소국연맹임. 칠산국 장산국 주변 소국들 금관가야말 하나도 안들음. 가야가 왜랑 내통해서 신라치려하자 다른연맹국들 오히려 금관가야 극딜함. 경제력 ㅆㅅㅌㅊ라는게 왜국낙랑국에 철제수출하던 잠시 1인당 소득이 높았던 거겠지. 사실상 6세기까지 가야가 버틴것도, 철은 그냥 뺏으면 되고, 쓸모가 없는 땅이라 신라백제가 놔둔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