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하역도 지금보다 산 중턱으로 이전하고
서생역도 선형이 변경 되는 바람에 약간 밑으로 이전
남창역도 기장역처럼 약간 이전하고
월내역도 약간 길천마을 방면으로 이전되고
좌천역은 현 위치 그대로 고가 이전
터널도 이전보다 훨씬 많아졌고... 울산 구간만 해도 내가 아는 터널이 화산터널, 마근터널 이 정도고
노반도 성토로 되는 구간은 터널 부근쪽에 극히 일부고 대부분 고가 이전
좌천-일광 구간도 지적편집도 보니 고도차를 극복하기 위해 지금하고 선형이 대폭 변경됨....
고가로 청광리쪽까지 갔다가 다시 기장대로를 관통 하는걸로 되 있음
월내역 부근에 유일하게 바다 보이는 구간도 산으로 파 묻는다는 말이 있음...
유독 그쪽만 공사 진행을 볼 수가 없는데 장안산단쪽 산 중턱으로 파 묻는게 맞을듯....
서생역도 선형이 변경 되는 바람에 약간 밑으로 이전
남창역도 기장역처럼 약간 이전하고
월내역도 약간 길천마을 방면으로 이전되고
좌천역은 현 위치 그대로 고가 이전
터널도 이전보다 훨씬 많아졌고... 울산 구간만 해도 내가 아는 터널이 화산터널, 마근터널 이 정도고
노반도 성토로 되는 구간은 터널 부근쪽에 극히 일부고 대부분 고가 이전
좌천-일광 구간도 지적편집도 보니 고도차를 극복하기 위해 지금하고 선형이 대폭 변경됨....
고가로 청광리쪽까지 갔다가 다시 기장대로를 관통 하는걸로 되 있음
월내역 부근에 유일하게 바다 보이는 구간도 산으로 파 묻는다는 말이 있음...
유독 그쪽만 공사 진행을 볼 수가 없는데 장안산단쪽 산 중턱으로 파 묻는게 맞을듯....
월내역 지나갈 때 보니까 역 자체는 기존 역 바로 뒤에 지어지던데? 그다음 좀 내륙으로 들어가서 한빛1차-2차 사이로 지나가더라
ㄴ월내역 뒤에 가정집들 죄다 없어지고 그 자리 부근으로 지어짐
월내역에선 장안천인가 하천 건너서 바로 한빛 사택 밑으로 관통하는 터널로 가는 선형임... 울산 구간이 공사 하는 티가 안나는 이유가 터널이 많아서 그럼
월내역 근처 낡은집들 다 철거적혀있더라...부전역 근처도 그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