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야 전차 부수고 바로 1호선 깔았으니 상관없지만부산은 전차 부수고 근 20년간 지하철도 안깔았는데 무슨 생각으로 부순거임?서울이 부순다니까 걍 따라서 부순건가?일부 구간이라도 남겨서 써먹을수는 없었냐?
속도도 느린게 차선까지 잡아 먹으니 없앴겠지.
차량은 노후화되서 다 고장나는데 새로 도입해서 전차 유지할 능력이 없었음.
부산은 아니고 서울 전차 얘긴데 운행 가능한 상태인 차량이 전체의 절반 이하로 떨어지기도 하고 그랬었음.
차량 상태는 막장인데 전차의 특성 상 한대만 퍼지면 올스톱이니 제대로 운행되는 날이 드물었늠
결국엔 거지나라였어서 그래
그 이후 부산시내교통은 어땠음? 잘굴러감?
전차 부수고나서 지하철 생기기전까지
대중교통은 버스 위주로 굴러갔지. 이미 전차 폐지 한참 이전에 대중교통의 주도권은 버스로 넘어간지 오래였고 (돈이 없으니 전차보다 싼 버스만 계속 도입) 전차는 길 막아서 버스 운행에 방해나 되는 존재였는데 시원하게 없애고 버스로 몰빵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