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역 주변은 지난해 4월 신설된 호남 KTX가 개통되면서 당초 62회에서 18회로 대폭 감편 운행되고 


호남 KTX의 서대전역 경유가 중단됨에 따라 유동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상권 붕괴 등 제2의 도심공동화로 지역 주민들의 고통과 상실감이 매우 큰 상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12월 ‘서대전역 활성화 장·단기 추진과제 토론회’와 


재(在)대전 광주·전남향우회 관계자 초청 간담회를 갖는 등 서대전역 활성화 방안을 강력 추진하고 있다. 

대전=정재학 기자.




다른 이유 없음.

서대전역 경유 : 지역상권 때문.

지들 상권때문에 호남 500만명 60분 더 걸리고. 요금 천원 할인이라는 희생 강요.


이게 충청도의 욕심. 이기주의. 아니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