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직원들이 전남 목포를 찾아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해
서대전역 경유 KTX를 이용해 줄 것을 현지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대전시 공무원들은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해 목포역 등에서 서대전역 KTX이용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홍보단은 이날 서대전역 광장, 목포역 광장 및 유달산 관광단지에서 내방객을 대상으로
대전8경 등 관광책자를 배포하며 서대전역 KTX이용을 홍보했다.
국토부가 작년의 결정을 번복하고. 호남선 고속철의 서대전역 경유를 슬그머니 넣자.
이에 호응하여 이런 행사를 벌인 것이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9일 서대전역 KTX가 4회 증편되고 목포와 여수까지 각 4회 연장운행되었지만.
서대전역을 경유하면 60분은 더 걸리고. 요금할인은 고작 1천원에 불과해 이용률이 극히 저조한게 현실이다.
따라서. 서대전역 KTX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대전시 공무원들이 발벗고 나선 것이다.
불쌍하노.
대전시는 공무원들까지 전라도랑 엮일라고 징징대냐?? ㅉㅉ
자존심이라고는 없는 동네구나.
그냥 서대전역 경유노선을 경부선으로 증편하세욧.
전라도는 충청도랑 엮이기 싫다니까요.
충청도는 자존심이라는게 없나보네. 낄낄.
다른지역 같으면. 쪽 팔려서라도 저렇게 안 하는데 푸훕.
아니 충청도랑 엮이기 싫다는데, 왜 계속 징징대면서 엮일라고 하니? 충청도 읍읍??
충청도는 자존심이라는게 없는 동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