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직교류 열차가 부족함. 그래서 안산행이 존재하는 이유기도함. 증차해서 안산행 최대한 줄여야함.
잉청춘-초기에는 청량리-춘천 노선이 있어 8편성 만으로 충분했음. 그러나 수요가 많아 청량리-춘천 노선이 없어지고 다 용산-춘천 노선으로 바뀌면서 혹사를 야기함. 사실 죄다 용산행으로 굴려도 입석이 항상 발생해서 증편도 고려해 볼만한데 경춘선 급행도 있고 결정적으로 열차 부족으로 불가능함. 증편 안 해도 로테이션을 많이 돌리려면 증차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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