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게 아니라 존나 한심하고 멍청하고 안타까워 보임 이것저것 할게많고

꿈도 크게가져야할 나이에 고작 공시한다고 청춘 다바치네 ㅉㅉ


대학 갈 돈 없으면 해외 가서 봉사활동이라도 하고, 국내 와서 영세 실업 기계업체에서 일도 배워보고 월급도 밀려보고


인생 경험 다 해봐야지


25살 이하는 중소기업에서 3년간 개고생하고 쉬는 날 포기하고 잠 포기하면 좋은 데 다 가던데 그런 노력도 안하고 좆소기업이라고 까는 거지


어른들 말 하나도 틀린게 없다.


꿈이 있으면 바닥부터 시작해서 아무 것도 생각하지 말고 죽었다 생각하고 매우 열심히 일해. 하늘이 감동할 때까지 노력하면 알아서 돼.


안된다는 건 제대로 노력 안한거야.


명장에 나오는 사람들도 처음엔 시키지 않는 청소부터 새벽 4시부터 나와서 하고 일요일 공장 휴무일에도 나와서 기계 다 청소하고 한  사람들이야. 그정도 노력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