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호선들은 서울 구간에 환승역들이 엄청 많은데
4호선 강북 구간 노선 보면 환승역이 별로 없음
혜화부터 쌍문까지 무려 8역 연속으로 비환승역임
다른 호선들은 많아야 6연 연속 비환승역인 것을 감안하면 많은 편에 속함
그 이상은 광역철도에서나 볼 수 있고 경춘선 안산선 분당선 등
결국에는 강북구간은 4호선 밖에 의지 할 수 밖에 없으므로 강북 구간이 헬이 되고 동대문 충무로역까지는 가야 사람들이 빠짐
그나마 우이선 개통으로 혼잡도가 완화 될 듯
왜 그쪽 거지 산동네에 환승역 만들어야 하는지?
그나마 역간거리가 시원시원해서 표정속도라도 높아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