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관리상태하며 도색도 개판으로 떡칠해놓고
뭐 초저항 손잡이 광고판등등 쳐떼놓고 애새끼들 놀이방으로 쳐만들어놓고
유일하게 굴러다니던 특동 8호도 정태보존으로. 쳐박아두고
이럴때마다 옆동네 일본이 부럽긴 하다
70년된 객차를 이벤트차량으로 굴러먹질 않나
https://youtu.be/uv7IvCAaLK4
협궤와 표준궤를 같은 레일에 나눠서 사용하고
심지어 아무리 공원에 정태보존되어 있는 한칸짜리 쩌리열차라도 해도 사람들이 알아서 자원봉사해서 관리하는 나라라고들 하는 데
우리나라는 뭐 새발의 피도 안됨ㅋㅋㅋㅋ
초저항 의자 먼지 털지도 않고 안내문에 '오래된 열차라서 냄새가 납니다..' 이딴거 보면 기가막한다ㅋㅋㅋㅋㅋㅋ
개추 - dc App
결국엔 다 돈이 안 되니까 그만큼 투자할 가치를 못 느끼는 것 같다. 이것도 얼마든지 돈이 되는 컨텐츠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야 할 텐데 말이지. 문제는, 여기에 기꺼이 시간과 돈을 소비할 소비자 계층이 과연 활성화되어 있느냐는 것.
국민성이 문제야 개한민...아니 죠센징들 시발
빙딱아 철덕들도 적고 철도라는 이미지 자체가 대중교통수단 여행수단 정도로 한계치를 지니고 있지 않잖아. 하나의 문화가 되지 않는데 어쩌라고??
철따쿠들 수쥰나오죠 ㅋㅋ 일반인들 철박가봤자 얼마나간다거 ㅋㅋㅋ
캬 기차 안 탄단다고 미개국민행 ㅋㅋㅋㅋ
사실 증기기관차 좋아하는 나라가 일본, 영국이 다라서...
일본, 영국의 기차사랑은...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