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메는 2호선 폐차할 때 ats 때서 4호선 직류차에 달고 교류장치는 어쩔 수 없이 새로 달고.
코레일은 적당히 1호선에서 한대라도 빼와서 atc 달면
싸게 확보 가능하지 않을까?
4호선 직류차 부족분은 3호선에서 가져오던가
2호선 대차 때 대량주문 형식으로 싸게 들여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