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생각해보자…
친구랑 자취방 가려고 서울대입구역에서 내려서 5515로 갈아탔어
짜피 돌아갈때 같은노선 탈꺼니까 안찍고 내렸지
방가서 가져갈거 챙기고 남아있는 치킨 뜯으니 한 40분 흘러건거야
밖으로 나와서 5515 탔는데 나는 0원이 찍히고 친구는 요금 나가더라?
그리고 서울대입구역 정류장 도착해서 하차태그 찍으니 난 이미 처리된 카드라고 하고 친구는 하차가 찍히는거야
지하철로 갈아타니까 친구는 80원이 나가고 난 160원이 나가더라?

이거 뭔상황인지 설명해줄 철갤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