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장에서 공기업과 사기업의 차이를 보면 알 수 있을겁니다. 공기업은 가서 탱자탱자 노는 곳으로 인식되고 있지요. 일은 안해도 안짤리니 모두 노는 것입니다.
익명(223.62)2017-02-28 20:37
경영 효율(흑자)를 위한 서비스 향상, 기술 개발 노력 등. 이지만 이걸 위한 적자 노선 폐선, 운임 인상 등의 부작용이 있다. 일본은 부자나라고 구매력이 ㅆㅅㅌㅊ니까 민영화를 견뎌낸거
ㅁㄴㅇㄹ(221.151)2017-02-28 20:37
와.... 일본
마키쨩(211.36)2017-02-28 20:38
민영화 하고 기관사들 노는시간 없이 출근해서 퇴근할 때 까지 한시도 손을 마스콘에서 뗄 수 없도록 알파고로 다이아를 짜고 호봉제 폐지하고 나이가 많더라도 같은 일을 하니 젊은 사람과 같은 임금을 준다면 요금을 올리지 않아도 절대 적자가 날 수 없습니다.
익명(223.62)2017-02-28 20:39
추가로 보충하자면, 일본은 그 어느 나라보다 대중교통 비중이 철도에 극한으로 치닿은 상황이라 민영화해도 비싼 운임을 지불해서라도 철도를 이용할 수 밖에 없기도 하였고. 다만 그렇게 많이 깔리니까 민영화된 이상 돈은 더더욱 벌고 싶고, 그러니 비싼 만큼 서비스나 기술을 향상시키는거임.
민영화 하면 정치권의 관여를 안받음
취업시장에서 공기업과 사기업의 차이를 보면 알 수 있을겁니다. 공기업은 가서 탱자탱자 노는 곳으로 인식되고 있지요. 일은 안해도 안짤리니 모두 노는 것입니다.
경영 효율(흑자)를 위한 서비스 향상, 기술 개발 노력 등. 이지만 이걸 위한 적자 노선 폐선, 운임 인상 등의 부작용이 있다. 일본은 부자나라고 구매력이 ㅆㅅㅌㅊ니까 민영화를 견뎌낸거
와.... 일본
민영화 하고 기관사들 노는시간 없이 출근해서 퇴근할 때 까지 한시도 손을 마스콘에서 뗄 수 없도록 알파고로 다이아를 짜고 호봉제 폐지하고 나이가 많더라도 같은 일을 하니 젊은 사람과 같은 임금을 준다면 요금을 올리지 않아도 절대 적자가 날 수 없습니다.
추가로 보충하자면, 일본은 그 어느 나라보다 대중교통 비중이 철도에 극한으로 치닿은 상황이라 민영화해도 비싼 운임을 지불해서라도 철도를 이용할 수 밖에 없기도 하였고. 다만 그렇게 많이 깔리니까 민영화된 이상 돈은 더더욱 벌고 싶고, 그러니 비싼 만큼 서비스나 기술을 향상시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