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2 개통시절
인천충들은 인2가 음영지역을 모두 이어주는 노선이라 미어터질거라며 왜 중전철로 안했니 나중에 4량으로 증결가능하니 부들부들거림
얼마나 심했냐면 동해선충인 나도 저거에 속아넘어갈정도였음

또한 동해선은 경춘선 수인선과 함께 오랫동안 티스푼공사의 대명사였고 경춘선 수인선이 개통하는걸 보면서 동해선충들은 희망을 조금 가지게됨
하지만 동해선충 입장에서는 듣도보도못한 성남여주선이 경강선 타이틀 달고 먼저 개통하니까 부들부들거리게됨

이러한 분노때문인지 동해선충을 상당수 포함한 인천까와 경강선까가 '인2 중전철거리더니 현실은 경전철에 딱맞노ㅋㅋㅋ' 와 '시발 판교고자에 시골가는 듣보 경강선이 왜 부.산.도.심.을 관통하는 동해선보다 먼저개통하노?'하면서 부들거리기 시작

이에 반발한 인2충과 경강선충을 포함한 몇몇 사람들이 'ㅋㅋ시발 동해선 개통되면 두고보자'를 시전하며 부들부들을 삼키며 예비 동해선까로 전직

동해선은 개통됐고 병수는 경필이와는 다르게 존나 비협조적으로 나왔고
부산판 9호선이 될거라는 동해선충들의 기대는 짖밟히게됨

동해선까들 쿨타임 끝나서 마구 까기 시작
동해선충들도 그에 맞춰 부들거리기 시작
인2는 자신들의 흑역사가 명확한걸 알기에 조용조용하는 분위기
따라서 주로 경강선과 비교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