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차이가 300원에 불과하여

젓같은 시궁창 음식물쓰레기 개씹촌놈년 홍어찌끄레기 새끼들이 남의 자리에 막 앉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심지어 주인이 왔는데도 자리에서 버티는 일이 종종 일어나고 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기본요금을 4,600원으로 해야 한다.

그러면 정확히 입석요금의 2배가 된다.

즉, 위에서 말한 입석충들이 자리를 함부로 넘보지 못한다.


또한 열차내의 불상사를 막기 위해 

승무원에게 특별사법경찰권하고 즉결심판권을 부여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입석충을 적발할 시 무시무시한 얼린 홍어 몽둥이로 입석충의 온 몸을 구석구석 찜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