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닌거 같은데..?
근데 그 당시 서울-수원 4700원~5600원이면 학생들도 개나소나 탔을 정도는 아닌듯.
1990년대 후반 4700원이면
지금 가치로 15000~20000원이라 봐도 됨
그때 수원역-사당역 직좌도 1000~1200원으로 당시 타 교통수단과 환승할인 안되는거 생각하면 꽤 비쌋지..
그건 아닌거 같은데..?
근데 그 당시 서울-수원 4700원~5600원이면 학생들도 개나소나 탔을 정도는 아닌듯.
1990년대 후반 4700원이면
지금 가치로 15000~20000원이라 봐도 됨
그때 수원역-사당역 직좌도 1000~1200원으로 당시 타 교통수단과 환승할인 안되는거 생각하면 꽤 비쌋지..
어지간히 강북이나 영등포에 급한 일 있는 사람이라면 선택할 이유 충분하지... 특히 영등포는 단 20분이면 쏴주는데 버스든 택시든 심지어 자가용을 가져가더라도 예나 지금이나 20분컷 못하는거 감안하면 충분하다고 봄
확실히 이런거보면 물가가 너무 오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