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차가 단순히 속도를 못내는 문제가 아님. 고속으로 계속 다니면 제어소자가 열받아서 펑 터져서 그렇지. 사실 성환-서정리 같이 단거리 고속구간110km 찍으면서 달 릴 수야 있음. 문제는 그런 구간이 천안부터 서울까지 쭉 이어있으니
ㅁㅁ(123.140)2017-03-02 15:47
ㄴ 그렇기 때문에 경원선 역간 거리 넓은 지행-덕정-덕계-양주 구간에도 저항차가 잘만 들어갔지. 신차가 점점 도입되면서 서동탄 계통 다음으로 경원선도 저항 우선적으로 전멸시키긴 했다만
익명(59.14)2017-03-02 16:06
최고속도가 문제가 아니라 그 속도로 장거리 운행을 해서 문제였지. 병점까지 갈 때만 해도 별 문제는 없었어.
사구간(win350203)2017-03-02 16:13
ㅇㅇ 소요산 때도 저항 잘만 들어갔는데 지행-덕정-덕계-양주 및 망월사-도봉산 구간만 넘으면 더 과속할 만할 구간이 없기 때문에 저항이 판을 쳤음
익명(59.14)2017-03-02 16:16
병점 시절에 국철소속 저항차 잘만 들어갔는데 역시 과속할 만할 구간이 중거리로 끝났기 때문. 병점-세류. 화서-성균관대-의왕-군포 정도하고 석수-금천구청 정도? 만 하면 더 밟을 일은 없다시피 함
익명(59.14)2017-03-02 16:17
하지만 당시 천안 완행은 두정-직산-성환-평택 여기서 벌써 20km 가까이 되고 당시 평택-(미개통 지제)- 서정리. 송탄-(미개통 진위) - 오산 오산-(미개통 오산대) - (미개통 세마) - 병점 병점-세류 4kkm 하면 거의 50km 가까이를 허벌나게 밟아야 하는데 고장이 더 자주 날수밖에 없었음.
익명(59.14)2017-03-02 16:19
경인급행에서 부천구간이면 100까지 밟을 때도 종종 있음.
익명(112.160)2017-03-02 17:18
서메 저항차 경부선에서 존나 잘달리는거 보면 속도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ㅇㅇㅇ(61.85)2017-03-02 18:30
솔직히 병점 이남이면 모를까 그 이북이면 속도 문제로 경인급행만 다니는 건 아니지. 게다가 구로기지가 워낙 관리를 개판으로 하기도 하고...
경부선에서 110 밟는것보단 낫지
저항차가 단순히 속도를 못내는 문제가 아님. 고속으로 계속 다니면 제어소자가 열받아서 펑 터져서 그렇지. 사실 성환-서정리 같이 단거리 고속구간110km 찍으면서 달 릴 수야 있음. 문제는 그런 구간이 천안부터 서울까지 쭉 이어있으니
ㄴ 그렇기 때문에 경원선 역간 거리 넓은 지행-덕정-덕계-양주 구간에도 저항차가 잘만 들어갔지. 신차가 점점 도입되면서 서동탄 계통 다음으로 경원선도 저항 우선적으로 전멸시키긴 했다만
최고속도가 문제가 아니라 그 속도로 장거리 운행을 해서 문제였지. 병점까지 갈 때만 해도 별 문제는 없었어.
ㅇㅇ 소요산 때도 저항 잘만 들어갔는데 지행-덕정-덕계-양주 및 망월사-도봉산 구간만 넘으면 더 과속할 만할 구간이 없기 때문에 저항이 판을 쳤음
병점 시절에 국철소속 저항차 잘만 들어갔는데 역시 과속할 만할 구간이 중거리로 끝났기 때문. 병점-세류. 화서-성균관대-의왕-군포 정도하고 석수-금천구청 정도? 만 하면 더 밟을 일은 없다시피 함
하지만 당시 천안 완행은 두정-직산-성환-평택 여기서 벌써 20km 가까이 되고 당시 평택-(미개통 지제)- 서정리. 송탄-(미개통 진위) - 오산 오산-(미개통 오산대) - (미개통 세마) - 병점 병점-세류 4kkm 하면 거의 50km 가까이를 허벌나게 밟아야 하는데 고장이 더 자주 날수밖에 없었음.
경인급행에서 부천구간이면 100까지 밟을 때도 종종 있음.
서메 저항차 경부선에서 존나 잘달리는거 보면 속도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솔직히 병점 이남이면 모를까 그 이북이면 속도 문제로 경인급행만 다니는 건 아니지. 게다가 구로기지가 워낙 관리를 개판으로 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