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민자검토안에 따르면 6량 12편성 총 72량으로 대곡역 <-> 원시역을 반복운행할 예정임.

(대곡역에 회차선 설치하는 것은 일단 확정된 사항임.)


6량 12편성을 4량 18편성으로 감결하고 감결을 통해 추가확보된 6편성을 활용하여 문산역까지 연장운행함.


단, 모든열차를 문산역까지 운행하는 것이 아니라 대곡행, 문산행을 1:1로 운행

ex) 대곡행-문산행-대곡행-문산행-대곡행-문산행.............>>

수요에 따른 공급조절이랑 열차수급문제도 그렇고 출퇴근 시간에 경의선 열차랑 다이아 꼬이는 거 생각하면 모든열차를 문산연장하는건 무리.


또한 소사원시선 4량운행이 확정된 만큼 차 후 직결되어 서해선으로 운행할 때를 고려하면 6량보다는 4량이 적합할 것으로 보임.


대곡소사선(서해선)은 최남단에 송산차량기지 밖에 없는데 문산까지 연장되면 최북단의 문산차량기지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더욱 효율적인 운행 가능.

-> 양쪽에 차량기지를 갖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