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1시 35분쯤 대곡역 대화방면 선로에서...

사망자는 50대 여성이고 선로에 걸터누워 있었다더라...

이런 사고 일어날 때마다 죄책감에 싸여 있을 기관사님도 그렇고...

사망한 사람도 비난보다는 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만 했는지...

암튼 이런 사고 접하면 기분이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