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공항-용유(임시역이지만)와 겹치고, 국제업무단지는 아직 개발중이고.

워터파크는 또 뭐냐? 거리뷰에도 없는 걸 보니 여름에 임시로 열리는 건가?

이건 뭐 버스가 미어터져서도 아니고, 균형개발 목적도 아니고, 관광은 버스로 해결 가능하잖냐.

게다가 막차도 존나 빨리 끝나고. 도무지 만든 이유를 모르겠네. 용경이나 의경보다도 이해 불능.


그냥 자기부상열차 테스트 하려고 존나 짧게 건설한 것 이냐? 역이 6개가 말이 되냐? 시험용인 것 같다.

같이 입찰한 대전2, 광주2, 대구4는 완전 ㅄ되고 말이야.


추가)이제보니 수도권통합요금제도 아님. 왜 만든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