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중앙(혹은 지행) 에서 1호선 금정 이남으로 가는 코스인데.


평일 오후에 이동을 하고, 창동 환승을 할 경우 광운대나 청량리에서 1호선을 갈아타는 것과 비교하여 약 10분 정도 단축되는 시간표가 있음


이럴 경우 너희는 창동에서 하차 후 올라가서 4호선 오이도행을 타고 금정에서 바로 들어오는 신창행을 타고 평면환승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걍 10분 쿨하게 포기하고 광운대나 청량리에서 1호선을 타고 갈 것인가?


착석 확률은 대체로 높더라. 창동에서 4호선 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