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구포 경유가 날로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반면에 

부산역 출발은 srt 개통 등으로 운행횟수가 갈수록 늘어가고 있잖아.

구포역에 ktx가 편도로 일 8회까지 줄어들었던데 구포경유 ktx 폐지하고 

아예 부산역으로 (차후에는 부전역으로?) 일원화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대신 간간히 이야기 나오고 있는 동해선 부산역 연장과 유사하게 

물금에서 부산역, 물금에서 일광(향후에는 태화강까지) 광역전철을 굴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

현재도 물금역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부산역까지 무궁화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던데, 

이렇게 광역전철 개통하면 양산, 북구 <-> 구도심, 해운대 방면 이동이 훨씬 수월해질 것 같아.


물금 - 금곡(신설, 2호선 환승) - 화명 - 구포 - 신모라(신설) - 사상 ~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