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구포 경유가 날로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반면에
부산역 출발은 srt 개통 등으로 운행횟수가 갈수록 늘어가고 있잖아.
구포역에 ktx가 편도로 일 8회까지 줄어들었던데 구포경유 ktx 폐지하고
아예 부산역으로 (차후에는 부전역으로?) 일원화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대신 간간히 이야기 나오고 있는 동해선 부산역 연장과 유사하게
물금에서 부산역, 물금에서 일광(향후에는 태화강까지) 광역전철을 굴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
현재도 물금역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부산역까지 무궁화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던데,
이렇게 광역전철 개통하면 양산, 북구 <-> 구도심, 해운대 방면 이동이 훨씬 수월해질 것 같아.
물금 - 금곡(신설, 2호선 환승) - 화명 - 구포 - 신모라(신설) - 사상 ~ 부산
난 만약에 생긴다고 하면 덕천교차로 쪽에는 무리해서라도 세웠으면 한다
물금역에서 부산역 이동하는거 조금있지 많이 있지는 않음
여기애들은 양산신도시에 무슨 미련이 남아서 계속 이러자 저러자 할까
부전ktx생기기 전까지는 구포경유 존치시켜야됨
코레일이 구포ㅡ부산 셔틀버스 운행한다면야 폐지해도 되겠지... 대신 부산시내버스 회사와 마찰 안 일으키게 부산시 측에서 조율 잘해야...
똥푸산 새끼들 욕심도 많네 그냥 지하철타고 서면이나 연산에서 환승해서 북구가라
북구에서 지하철로 부산역 가기 애매하긴 함...
출퇴근은 수요 있지만, 평시엔 완전 공기수송이라 보면됨.
구포역에서 부산역가는 승객 의외로 있다.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