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계획은 2019.2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음.
이건 궤도나 통신 등, 토목공사 이후에 시설공사 관련한 공기가 이렇게 맞춰져 있기 때문에 그럼.
그러면 2019.2 에서 당겨질 요인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올해 2017년에 경기부양때문에 예산이 조기집행 될 예정에 있음.
즉 어짜피 티스푼 공사긴 한데, 티스푼 4개를 2Q 하나에 밀어넣느냐, 아니면 뭐 티스푼 1개씩 1Q당 한개씩 밀어넣느냐의 차이라고 보면 됨.
즉 경기부양 목적으로 철도공사 SOC 예산을 좀 조기에 부울 예정이고. 2019.2 개통목표면 실제 토목공사는 올해말정도면 거의 끝이나거든.
올해 2분기 내지 3분기정도까지 조기집행으로 올해분 공사 다 끝났는데
올해 조기대선이 확정되고 신정부 출범시에 경기부양측면에서 추경예산 편성좀 해서 올해안에 토목이후에 건축이나 이런쪽에 SOC 예산 좀 더 들어온다?
이러면 2018.12정도까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봄.
그런데 뭐 이건 이론상이지. 올해 예산 잘 부어줬다고 해서 내년에 잘 부어준다는 보장이 없어서 2019.2 그냥 포기하고 생각하는게 좋을거다.
걍 19년 2월이라고 생각하면 맘 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