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 가칭 '고속열차 논스톱 직행열차 신설 운행'시킴.
KTX는 '서울-부산', '서울-포항', '용산-광주송정', '용산-여수엑스포' 4개 구간으로 운행
상황에 따라 '서울-진주(마산)'노선을 신설
SRT는 '수서-부산', '수서-광주송정' 2개 구간 신설
말 그대로 논스톱 직행열차로 종착역까지 중간 정차역 없시 무정차로 운행되는 방식
구.KTX #001 & #002를 부활시킨 버전
논스톱 직행열차 신설로 전 구간 소요시간을 단축시킴. #001과 #002 폐지 사유가 호남고속선과 포항 KTX가 개통되며 열차 운행 변경 시 수송수요 및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많은 고객에게 열차 이용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행 중지이라고 하던데 지금으로서는 급한 출장이나 약속 잡힌 고객들은 많이 이용할 듯.
운임은 현재 운임의 약 10%~최대 15%를 할증한 운임으로 책정. 정차역이 적은 관계로 운임 차등 발생.
그리고 올 6월 중순 논스톱 열차 부활 예정.
할증되는만큼 원강산천 위주로 넣었으면..
ㄴ 아직 운행중인 열차는 10 정도밖에 안됨. 현실적으로는 다 투입하기에는 번거로운점이 있음. 물론 투입 열차는 코레일의 몫이니까
ㄴ 아무리 직통이라도 10퍼센트 할증 요금으로 기존 상어 산천으로 만족하라고? 난 반댈세...
서울~부산, 용산~광주송정 말고 다른 노선은 힘들겠지